안녕하세요 꼬마 철학자입니다.오늘로 자연식물식 4일차인데요우선 오늘 점심은 자연식물식은 아니였어요 자연식물식 시작하기 전에 샀던 마라탕을 먹어야했거든요 ㅠㅠ고구마를 엄지손가락처럼 두껍게 썰어서 190도 25분~30분 돌리면 겉바속촉이 됩니다.과자같아서 군것질 생각없고, 나도 군것질 하고 있다~ 과자 먹고 있다 이런 느낌이 들어요,, ㅋㅋ그런데 고구마를 얆게 썰면 딱딱하기만 해서 저는 이가 아프더라구요 ;점심은 앞서 말했듯이 마라탕을 먹었는데 나름 야채 위주로 먹었어요.많이 안먹어서 그런지 오후 내내 계속 군것질거리가 땡기고 허한 기분이 계속됐어요.간단히 아메리카노 1잔 + 귤3개 먹었어요.배가 엄청 고..........
4일차 자연식물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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