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그럴 사람 아니야.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나요?
사람들은 워낙 다른 모습이 있어 누구랑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오늘은 AI 기술로 복원한 사람이라는 주제를 다룬 연극을 보고왔답니다. 여행자극장에서 공연된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의 <시뮬라시옹>은 밝은 분위기에서 시작되었다가 점차 어두워지는 공연이었답니다.
이번 공연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지원사업 공연으로 새로운 연극적 시도와 메시지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연극 무대의 모습.
시뮬라시옹 장르 연극 장소 여행자극장 기간 2024.09.04. ~ 09.15 여행자극장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5길 9-3 일신빌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 죽은 아내가 바람을 피웠다.
"아내가 그리워 AI로 아내를 복원했다. 아내의 외도 사실도 함께 밝혀졌다."
아내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혼자 훌쩍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 아내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돌아오는 비행기는 격추되어 흔적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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