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 대부분의 사진은 고통받는 제 사진.. 대학원의 마지막, 기말고사 주에는 기말에세이 과제가 가득 몰려있어요.
수업을 4개 들으면 4개 에세이, 3개 들으면 3개 에세이... 오늘은 에세이를 작성하면서 느끼는 고통에 대해서 남겨두고자 합니다.
저는 학기말에 과제가 몰리면 모든 걸 버리고 도망가고 싶어져서 되도록이면 미리 해두는 타입인데 이번에는 어쩌다보니 일이 계속 있어서 아직까지도 끝내지 못하고 있숩니다... 목이 쭉 빠지고 있어서 인체공학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수업 4개를 듣는데 하나는 논문을 쓰는 수업이라서 에세이 3개를 작성하면 됩니다. 다만 대학원 입학할때도 찾아봤지만 학기말에 에세이를 쓰라는 게 당최 어떤 의미인지 감이 안 왔었답니다.
인문사회 대학원에서는 어떤 과제를 제출할까요? 특히 실험 과정이 있는 경제학, 심리학과 달리 저는 사회학이기 때문에 진짜 에세입니다.
에세이 종류는 수업마다 다르지만 논문의 일부를 작성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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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학원] 인문사회과학 대학원 종강주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