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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내 논문이 쓰레기통에? 부실, 약탈적 학술지 피하는 법

 [대학원] 내 논문이 쓰레기통에? 부실, 약탈적 학술지 피하는 법

학술지가 너무 많습니다. 논문이 실리는 일종의 잡지인 학술지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정말 다양한데요, 정성스럽게 쓴 내 논문을 받아주는 곳이 많다는 건 어쩌면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과연 소중한 내 논문, 어디로 갈까! 소중한 논문, 소중한 곳에.

처음 논문을 작성하고 투고를 고민하면 학술지에 대한 감이 없기 마련입니다. 자칫하면 품질이 낮은 부실학술지에 투고를 고민하거나 투고할 수 있습니다.

제목만 보고 내 논문의 주제와 맞을 거 같고 내 논문이 통과될 거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논문을 아무 곳에나 내실 겁니까?

논문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하루에도 너무 많은 논문들이 쏟아져나오고 논문 한 편 꾸준히 읽는 사람도 많지 않은데 부실학술지에 실린 논문을 누가 읽을까요.

내 논문의 가치를 지키는 중요한 연구윤리, 학술지 선택에서부터 신경써야 합니다. 그럼에도 대학원에서 생각보다 큰 고려 없이 학술지를 선택하여 손해를 볼 수 있는 사례가 있겠더라구요.

오늘은 부실학술지 사례를 소개해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