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 사이에 인기가 많았던 앱이었다. 다시 생각해 보니 아이폰 사용의 불편함의 해소하고 타 은행 앱에 비해 빠른 간편 송금으로 유명했다.
한 번씩 "토스"라는 어플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찾아볼 행동력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Melflix 멜플릭스"라는 기회를 통해 그 기회를 잡았다. 유난한 도전 저자 정경화 출판 북스톤 발매 2022.11.13.
"유난한 도전" 이라는 제목에 일단 의문이 들었다. 왜 유난할까?
무난한 도전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유난하다 : 언행이나 상태가 보통과 아주 다르다.
언행이 두드러지게 남과 달라 예측할 수 없는 데가 있다] 도전은 도전인데 왜 유난하게 해야 할까? 의심과 함께 책의 페이지가 가속하는 레이싱 카처럼 빠르게 넘어가게 되었다.
[토스 서비스 제1원칙인 "고객중심주의"] 창업한다는 것은 곧 장사꾼이 되는 것이었다. 사람들의 수요를 잘 수집한 뒤 물건과 서비스를 만들어 돈 받고 파는 장사꾼이 되어야...
원문 링크 : [토스의 여정]야수성을 각성하게 만든 "유난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