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이번 연도에 무엇 했을까? 질문에 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24년은 집을 사야 한한다는 목표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25년은 뚜렷한 목표와 계획 없이 살아 크게 뭔가를 달성한 것 같지 않다... 어떻게 생각하면 2024년과 달리 틈틈이 부동산 및 주식 공부도 했지만 물리적으로 남은 게 없어서 그런가...
공허했다 아니면 욕심이 과해서?? 핑계지만 회사에서도 2년 차라 부담되는 프로젝트도 맡게 되고 반도체 호황이라 일복도 많다 야근&주말 근무로 인해 힘들지만 "뭐라도 해야 히는데" 머릿속에 맴돌지만 실행하지 못했던 나 자신이 이제 와서 후회스럽다 JAGRAT, 출처 OGQ 과거는 과거일 뿐 남은 3개월과 나의 마지막 29살 총 15개월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1.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다"라고 하지만 정작 나는 계획도 없었기 때문에 멋진 계획 세우기 계획이 있어야지 인생에 방향성이 정해지기 때문 2.
돈 ...
원문 링크 : [번아웃 극복] 벌써 9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