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원가 [마약 음료] 주범 8개월만 송환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학원가 학생들에게 마약을 첨가한 음료를 나눠줬던 주범이 8개월 만에 국내로 송환되었습니다. 최근 배우 이선균 씨와 강미정 아나운서 남편의 마약사건으로, 연말 국민들의 한숨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에 뜻밖의 속 시원한 소식입니다. ・ 이선균 룸싸롱 마담에게 3억 뜯긴 이유 바로가기 ・ 강미정 아나운서 남편이 흡연한 대마 바로가기 대치동 "마약 음료" 사건의 주범인 이모(26) 씨는 10월 중국으로 출국한 후 현지에서 국내 공범들에게 필로폰과 우유를 섞은 "마약 음료"를 제조하여 배포한 뒤,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범들은 이모(26) 씨의 지시에 따라 올해 4월 서울 강남 대치동 학원가에서, 중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시음 행사를 열어, 집중력 강화 음료라고 속인 뒤, 미성년자 13명에게 나눠주게 됩니다. 이렇게, 나눠준 음료를 학생들에게 마시게 하였고, 학생들의 부모에게 연락을 해 "자녀가 마약을 복용했으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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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치동 학원가 [마약 음료] 주범 8개월만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