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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한 아이는 정신병원, 가해자는 "무죄"

 성폭행 당한 아이는 정신병원, 가해자는 "무죄"

성폭행 당한 아이는 정신병원, 가해자는 "무죄" 어플을 통해 만난 12세 초등학생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피해 아동은 극심한 불안증세로 "정신병원"에 입원한 상태입니다.

성폭행 피해를 받은 아이의 아버지(A씨)의 눈물 섞인 호소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 이 사건은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ᄂ 안전한 귀가 안심이 어플 바로가기 ᄂ 성폭력・가정폭력 무료 소송 지원 바로가기 딸이 털어놓은 그날 A씨는 한 부모 가정으로 홀로 딸을 키우며,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지난해 5월 당시, 만 12세였던, 딸이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털어놓으며, 딸이 당한 그날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아이는 핸드폰의 한 어플을 통해 "지금 만나서 놀 사람"이란 글을 올렸고, 이 글을 본 한 남성(B씨)이 아이에게 접근해 무인 모텔로 유인하면서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아이는 B씨가 인도하는 데로 따라가게 되었고, 계단으로 올라가 침...

# 성폭행 # 아동강간 # 재판부판시 # 정신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