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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생명을 살린 박씨.. 추위를 녹여주는 사연

 5명의 생명을 살린 박씨.. 추위를 녹여주는 사연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5명의 생명을 살린 박씨.. 추위를 녹여주는 사연 심장까지 얼듯한 갑작스러운 추위에 따사로운 햇살 같은 사연입니다.

최근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박세진(59) 씨의 사연으로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박세진(59) 씨의 남편에 말에 따르면, 박 씨는 10년 전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10년간 모시면서, 힘든 내색 한 번 하지 않고, 돌보던 따뜻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치매치료 진료비를 매월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치매치료 진료비를 매월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일생을 고생하시며, 살아오셨는데 치매라는 병은 안타깝게도 그간의 수고스러움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보살펴줄 가족이나 친인척이 주변에 계셔서, 도움을 받고 계신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정에 처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거기에 경제적 여력도 힘들어, 어디에 기댈 곳이 없는 어르신이 많이 계시는데요, 다행히도 정부에선 힘들게 치매라는 병에 지치신 어르신들을...

# 고인 # 따뜻한사연 # 생명의은인 # 장기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