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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동 고양이정원 야외 카페 냥이들과 함께하는 곳

 개화동 고양이정원 야외 카페 냥이들과 함께하는 곳

안녕하세요. 론론 남편입니다.

설날 연휴 전에 개화동 고양이정원을 다녀왔습니다. 론론씨가 고양이를 좋아하는 저를 위해 꼭 가보라고 알려줬습니다.

고양이정원이라는 이름처럼 정말 개화산 아래에 있는 야외 카페입니다. 그런데 오늘 눈이 내려서 정원에는 고양이가 안 보입니다.

잠시 입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밖에서 보면 담장 때문에 잘 안 보이긴 합니다.

울음 소리 없이 정말 조용해서 놀랐습니다. 구분 운영시간 평일 11:00 ~ 22:00 주말 및 공휴일 10:30 ~ 22:00 주말 및 공휴일에는 2시간의 시간제한이 있습니다.

정원을 거쳐서 들어오니까 아늑한 실내 공간이 펼쳐집니다. 추운 겨울에도 사람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정말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커피는 어떻게 주문하는 겁니까?

설마 옆에서 열심히 그루밍하고 있는 고양이가 사장님입니까? 문을 열면 예쁜 사장님이 계신데 입장료를 내고 냉장고 안에 음료를 골라서 마시면 되겠습니다. 1인 1음료입니다.

추가 음료는 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