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들이 일 끝나고 택시 타는 외국인이 많은 마트 앞에서 콜뛰기 한다고 해요 한마디로 택시 비용보다 저렴하게 태워주는 것인데요 이러면 한국인들도 당연히 오케이하고 그거타고가죠 매주 2~3천원이라고 친다고해도 만원돈이 가까운데 그리고 이짓 하는 외국분들이 전부다 한국에서 직장다니면서 일 끝나고 하러온다고 하네요 뭔가 외국인에게 부정적인 말보다 제대로된 월급을 주면서 한다면? 저런 콜뛰기도 없어지겠죠 주말 마트 앞에서 "택시" 부르면…외국인만 태우는 수상한 차...
얼마나 월급이 쥐꼬리 만하면 이런 짓을 할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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