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SF, 액션2025댄 트라첸버그 블로그 글 더보기 CGV 용산아이파크몰 7층 솔직히 팝콘무비 정도만 돼도 만족한다는 생각으로 다녀왔습니다. 후술하겠지만, 생각보다 재밌었네요.
장소: CGV 용산아이파크몰 ULTRA 4DX관 H5 스크린엑스 있기에 뒤 열로 예매했습니다.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의 틀을 확립해 나가는 흥미로운 여정 프레데터 6번째 시리즈라고는 하지만, 기존 내용을 모르셔도 보는 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서사는 길지 않고 액션과 함께 나오기에 큰 지루함이 없습니다. 중간중간 떡밥도 등장하나, 작중 풀어주고 대체로 크게 꼬아놓지 않았기에 친절한 편입니다.
때문에 어떻게 전개될지 눈에 보이더군요. 반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감점 요인이겠지만, 가벼운 팝콘 무비로 손색이 없습니다.
잔혹한 살육자로 묘사되던 프레데터의 새로운 일면을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성장과정도요.
가면 뒤의 본모습으로는 감정 표현하기 힘들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눈동자에서 두려움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