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바그 드라마2025리처드 링클레이터 블로그 글 더보기 〈네 멋대로 해라(프랑스/1960)〉 의 제작 과정을 재구성한 전기 영화입니다.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르 리클라이너 11관 B9 좀 올려다봐야 하지만, 앞좌석 선호하는 분이라면 괜찮을 것 같네요.
영화 후기 처음엔 당황스러워하지만, 점차 동화되어가는 이들 배경지식이 없어도 관람 시 지장은 없으나, '누벨바그 영화 운동'에 대해 알아보고 <네 멋대로 해라>를 먼저 보시는 것이 도움 되리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영회 제작 과정을 다루지 않고, 당시 프랑스 영화 업계 상황 및 '장뤽 고다르'가 영화 제작을 결심하게 되는 계기부터 다룹니다.
때문에 처음엔 집중이 잘 안될 수도 있으나, 영화 제작 파트에 들어서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네요. '장뤽 고다르'의 제작 방식이 파격적이었기에 관계자가 모두 당황스러워합니다.
하지만 키를 '장뤽 고다르'가 잡고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끌려가면서도 점차 동화되어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