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길들이기 스릴러2026샘 레이미 블로그 글 더보기 장소: CGV 용산아이파크몰 ULTRA 4DX관 E12 스크린엑스 없기에 앞좌석 예매. 영화 후기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비틀기 어쩌다 원제인 'Send Help'가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영화를 보면 바꾼 제목이 납득이 되긴 합니다.
이중적 의미로 해석도 가능할 것 같고요. 장르는 꽤 복합적입니다.
드라마, 코미디, 호러, 스릴러 등이 뒤섞여 있습니다. 후반의 스릴러가 임팩트 있긴 하지만, 콕 집어 어떤 장르의 영화라고 설명하기가 애매하네요.
코미디는 관객 호응 높은 편이었습니다. 여주가 어째서 피 칠갑이 되는지 짜 맞춰가다 보니 지루함을 못 느꼈습니다.
물론 연기가 나쁘지 않기도 했고, 전개가 지루할 틈을 안 준 것도 있었네요. 비틀기(클리셰 파괴)가 있습니다.
때문에 신선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일부 클로즈업 한 장면들이 인상적입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모노노케 히메>가 연상되는 장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