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메이드 스릴러, 미스터리2026폴 페이그 블로그 글 더보기 로튼 평이 좋아 기대를 안고 다녀왔습니다. 장소: CGV 용산아이파크몰 18관 E7 영화 후기 친절한 반전 초반부터 집안 구조나 소품에 신경 많이 쓴 점이 느껴졌습니다.
반전이 있다고는 하나,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줍니다. 관련 힌트를 길게 잡아 주기에 눈치 빠른 분들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할 것 같네요.
페미니즘?, 정의 구현, 경제적 불평등 등을 다룹니다.
후반부 좀 고어 한 장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대로 보기 힘들었네요.
신체 노출은 중요 부분만 빼고 관계를 맺는 장면 나옵니다. 그런데 관계가 주 소재는 아니기에 크게 기억에 남진 않네요.
약간 열린 결말로 끝납니다.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완성도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배우들 연기도 좋은 편이었고요. 청불이긴 하나, 팝콘무비로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포스터 사진으로 글을 마칩니다. 포스터 영화 내용을 함축적으로 잘 담고 있네요.
후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