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돌이 되기 전에 만난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벌써 중3나이가 되었으니, 이 친구들과의 인연도 벌써 15년이 넘었네요 오랜 친구들은 자주 만나지 못해도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할 이야기도 많아지고 서로의 이해의 폭은 더 깊어집니다 그래서 오랜 친구가 참 좋습니다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더욱 그렇습니다 이 두 친구들은 각각 알게 되었지만 교민 사회가 워낙 좁기도 하고 또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으니 게다가 이 둘은 같은 교육부서에서 봉사하고 있으니 저 보다도 저 둘이 만나는 기회가 더 많을 듯 합니다 같은 교회에 다니며 수욜마다 또 주일마다 얼굴보는 사이라도 또 우리끼리 만나면 할 이야기가 산더미입니다 만남의 이유는 수다지만 그 도구는 맛있는 식사입니다 오늘 방문한 곳은 홍췐루 근처의 쇼핑몰인 완샹청(万象城) 3층에 위치한 태국식 훠궈집입니다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쇼핑몰이 한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곳입니다 훠궈집의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하이띠라오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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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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万象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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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양훠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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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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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샹청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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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샹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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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식훠궈
원문 링크 : 20240925_오랫만에 태국식 훠궈(시미엔타이@완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