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침부터 에어컨을 켜지않고 창문을 열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름이 기세를 꺽고 가을이 흘러오나봅니다.
지난주 한두번의 소나기 후에 확연히 공기가 가벼워졌는데 이번주도 소나기 예보가 있습니다. 부디 가을이 은근히 길게 느긋히 오면 좋겠습니다.
공기는 가벼워졌지만 햇살은 아직도 뜨겁습니다. 여행 계획중이시라면 여전히 여름옷를 챙기세요.
햇살을 피할만한 모자, 양산, 얇은 긴팔도 필요합니다 비는 스치듯지날듯해서 여행하기 좋은 시절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마침 상하이 레스토랑위크도 시작되어 어디든 신나게 나가놀아야겠습니다...
20250901~0907_상하이 날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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