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를 보면 은행, 보험회사 같은 금융권에서 횡령사고 발생이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견물생심'이라고 아무래도 돈을 취급하는 금융권이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어깨 너머로 자기를 보고 있다면 그런 횡령사고가 발생할 수 있을까요? 근데 그 누군가가 24시간 365일을 한 직원만 바라보고 있다면 한 사람을 감시하기 위해 또 한 사람의 인력을 허비하는 꼴인데, 그게 얼마나 비효율적일지는 삼척동자라도 알것입니다.
이때 필요한게 바로 JTM(업무 PC 모니터링 프로그램)입니다. JTM은 일하는 직원의 PC 화면을 그대로 녹화합니다.
직원 입장에서는 누군가가 자기를 계속 감시한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죠. 바로 그게 직원이 '횡령' 같은 생각을 애시당초 갖지 않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노골적으로 어깨 너머로 보고 있다는 생각을 직원에게 심어 처음부터 나쁜 생각을 갖지않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게 JTM이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은행, 보험, 증권회사 또는 돈을 다루는 곳이라면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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