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당판교한의원 사계미인한의원입니다. 요즘처럼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날씨에는 실내를 최소 20도 이상으로 따듯하게 하고 체온을 잘 지켜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가 있는 경우에는 좀 더 따듯하게 집안을 유지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바깥의 찬 공기에 노출되어 있다가 건조하고 따듯한 실내로 들어오면 코가 막히고 재채기가 잦아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염은 모든 사람에게 불편함을 주지만 특히 아이들의 키성장과 뇌건강에 빨간 불이 켜질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치료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알러지비염이 깊어지면 잠, 집중력, 얼굴뼈 발달까지 흔들립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겨울에 특히 심해지는 비염 알레르기비염이 왜 성장과 뇌건강에 민감한지 꼼꼼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비염, 겨울철에 유독 심해지는 이유 겨울은 한의학적으로 '폐(肺)'가 가장 취약해지는 계절로, 폐는 추위에 가장 민감한 장기입니다. 알레르기비염 증상은 재채기, 콧물(맑은콧물), 코막힘 가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