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경기 하강 위험 속에서 금통위가 선제적으로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동결 결정이 나왔다. 금리 인하가 경기 하강의 신호로 해석될 것을 우려한 것인가?
또한, 1월 동결로 인해 2월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이 있는데, 금통위원들의 향후 3개월 금리 전망은? Q2: 환율 수준을 특정 목표로 설정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번 동결 결정이 고환율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부양보다 고환율이 지속될 경우 중소기업과 물가 상승을 더 우려한 것인가? Q3: 금리를 결정할 때 성장·물가뿐만 아니라 가계부채,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통합적 정책운영 체계'가 시장에서는 다소 모호하다는 지적이 있다.
실체가 무엇이며, 명확한 운용 기준이 있는가? A1: 금통위 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며, 경기 상황만 보면 금리를 내리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러나 금리는 경기뿐만 아니라 여러 변수에 영향을 주므로, 특히 환율 등 대외 균형을 고려해야 했다. 현재 환율 수준은 경제적...
원문 링크 : Review: 1월 한은 통화정책방향 기자단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