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각 카드사의 3월 말 기준 연체율(카드 대금, 리볼빙, 카드론 등 1개월 이상 연체율)이 모두 상승하면서 신용카드 연체율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경기 악화가 이어지면서 특히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 취약 차주를 중심으로 연체율이 오르고 있습니다.
하나카드의 1분기 말 연체율은 2.15%로 전년 동기 대비 0.21%P 올랐고, KB국민카드 연체율은 1.61%로 전년 동기 대비 0.31%P 올랐습니다. 늘어나는 카드론과 증가하는 연체율 1. 1분기 신용카드 현황 최근 카드사들의 신용카드 수익이 감소하는 반면, 카드론(대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연체율(상환을 제때 못하는 비율)이 급증하고 있으며, 1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 각 카드사의 구체적 상황 신용카드 영업 수익 감소율: 신한(-3.4%), 삼성(-1.5%), 국민(-2.8%), 현대(-11.2%), 우리(-3.3%).
카드론 잔액: 약 43조 원에 육박. 연체율(2025년 1분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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