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CES에서 젠슨 황은 AI 인프라의 진화 과정에서 메모리와 스토리지가 새로운 병목 지점이 되고 있다는 점을 강하게 시사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GPU의 연산 능력에 집중했으나, 이제는 메모리가 데이터를 제때 공급하지 못해 GPU가 노는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가 되었습니다.
젠슨 황은 CES에서 "스토리지와 메모리가 병목"이라고 직접 언급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기법들을 제시했습니다. 올해는 메모리 시대가 열리는 것 같습니다. 2026년 반도체, HBM이 전부가 아니다.
이러한 메모리 시대에서 기존에 알고있던 우리가 주목해야할 것은 HBM이 전부가 아닙니다. HBM을 포함해서 놓쳐서는 안되는 5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서론: AI 시대, 반도체 시장의 익숙한 공식과 숨겨진 이면 인공지능(AI) 시대의 개막과 함께 반도체 시장은 유례없는 열풍에 휩싸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단연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있습니다.
AI의 두뇌 역할을 하는 GPU의 성능을 극대...
원문 링크 : 2026년 반도체, HBM이 전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