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AI 쇼츠 첫 결과물이 올라왔고, 핫한 AI 감동 스토리 쇼츠를 직장인 입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어본 솔직한 후기다. 처음에는 금방 될 거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생소한 도구들이 많아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간다는 점을 확인했다. 헤매고 다시 시도하는 과정이 반복되었고 결국 완성은 했다.
사용한 툴 라인업은 원고와 프롬프트를 다루는 ChatGPT, 장면 이미지를 생성하는 Whisk, 생성된 이미지를 영상으로 변환하는 Flow, 영상의 생동감을 주는 핵심 툴로 Flow의 활용이 퀄리티를 좌우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AI 음성은 자연스러운 내레이션을 제공하는 Supertone Play, 컷 편집은 자막까지 포함하는 프리미어 프로, 자막은 캡컷의 자동 캡션 기능을 활용했다.
가장 중요한 제작 꿀팁은 이미지를 단순히 이미지로만 쓰면 영상이 딱딱하고 지루해 보이므로 Flow를 이용해 이미지에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부여하는 것이 퀄리티의 핵심이라는 점이다. Flow 이용 정보로는 가입 시 150크레딧 제공과 매일 50크레딧 자동 충전이 언급되며, 중간 모델 7개 장면 제작 기준으로 20크레딧짜리 모델을 선택했다는 구체적 사례가 제시된다. Supertone Play에 대해서는 한국어 음성의 자연스러움이 강조되고, 영어 음성은 일레븐랩스를 추천한다는 의견이 담겨 있다.
솔직한 제작 후기에서는 완성 이후 장면 수가 다소 부족해 음성과 영상이 정확히 맞지 않는 아쉬움이 남았다고 적혀 있다. 다음 제작 때는 원고를 더 짧게 줄이고 장면 수를 넉넉하게 준비하는 방향으로 개선하겠다는 교훈이 도출된다. 이 방법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모호하지만, 성과가 나오면 가감 없이 공유하겠다는 다짐도 남아 있다. 마지막으로 직장 다니면서 퇴근 후에 이 작업을 혼자 해낼 수 있다는 점에서 AI의 힘을 실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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