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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여름휴가 대신 애견수영장 다니는 중

 강아지와 여름휴가 대신 애견수영장 다니는 중

강아지와 여름휴가 가는건 어려워! 대신 애견수영장 다니는 중 여름휴가 다들 계획하고 계신가요?

아님 다 다녀오셨는지 모르겠네요. 단풍이 한살에 여수에 3박 4일 다녀오고 그 이후에 바로 나무가 집에 합류하며 그 이후부터는 늘 늦은 가을휴가를 다녔어요.

더위를 많이 타는 강아지, 찜통 같은 더위는 저도 남편도 싫고 차막히고 사람 많은것도 불편해서 당연히 모든 여행에서 여름은 제외했고 당연하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올해 너무 더워서 그런지 유난히 sns에 바닷가 사진이랑 바다에서 노는 사진이 많이 올라와서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암튼 그래서 덥긴 더우니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기도 너무 힘들고 어렵고 단풍이도 너무 더워해서 함께 애견수영장엘 간혹 다니고 있어요. 보기엔 1도 더워보이지 않지만 차에 내리자마자 땀이 줄줄줄 났어요.

등이 타들어갈것 같다 싶을 정도더라구요. 8시까지 운영하는 남양주 애견수영장인데 저희가 5시쯤? 그렇게 도착했더니 손님들이 많이 빠진건지 아님 너무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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