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 실내 애견동반이 가능한 블랑 카페 주말방문시에는 새벽 1시까지도 영업해요. 간단한 빵종류와 커피!
강아지 유모차 가능하고 조개구이집 3층 지난번에 조개구이 먹으러 갔다가 강아지들과 산책하고 커피한잔 마실만한곳이 없나 싶어 둘러보았는데요. 저희는 왕산해수욕장에 머물렀어서 그쪽부터 먼저 카페를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저희는 8시쯤 움직였는데 8시되니까 라스트오더시간에 죄다 걸리더라구요. 아무래도 여행지다보니까 문을 일찍 닫는듯.
처음에 더위크앤리조트로 갔는데요. 분명히 라스트오더를 9시까지인걸로 했고 지금 검색을 다시 해보니 9시 반으로 나오는데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8시가 살짝 넘었거든요.
근데 로비에서 라스트오더가 8시까지라고 말씀하셔가지고 제가 요거 내용 확인하고 온거다했더니 아 맞대요, 주말이라 9시가 라스트오더라고 안내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카페쪽 갔더니 카페 직원이 8시까지라며 객실포장 손님들만 9시라고 그러면서 주문 끝났다고 하시더라구요.
로비에다 제가 그냥 온거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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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을왕리 실내 애견동반카페 블랑주말은 새벽1시까지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