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동안 참 수고 많았고 참 많이 애 쓰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아픈 곳 없이 무탈하게..
맨날 먹는 사진 뿐인것 같지만 실제로도 먹는일상이 전부인 단풍이와 엄빠. 24년 마지막 2주동안은 뭐가 그렇게 바쁜지 이주일 내내 거의 매일 약속이 있었던것 같다. 단풍이 한방치료를 시작하고서는 주말도 없이 일주일을 풀로 다닌다.
매주 일요일에는 폴리와 산책을 하기로 부부간의 약속이 되어있어 토요일은 거의 동네에서 쉬거나 시간을 보내는거였는데, 그때는 내가 집에 잠만자러 들어오는 사람? 같은 기분도 들었더랬다.
그래도 모든 분들께 감사했다. 좋은 인연들이고, 우리를 불러주시고 함께하자 해주시니 그마저도 감사할 따름이다.
우리는 연말파티? 연말 저녁식사를 했다.
그냥 맨날 만나는 분들과 연말 파티와 식사를 한꺼번에 했는데 주제가 각자가 먹고 싶은 음식 한개씩을 사오는 것이었다. 나는 치킨을 좋아하는데 남편은 다른 분들이 좋아하는 회를 사오고 어느분은 킹크랩을 사고 어느분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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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풍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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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강단풍과 엄빠 일상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