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의 어느 바닷가 전세내고 아주 잘 놀았다. 단풍이와 산책 하다가 찾은 어느 바닷가 해변이라고 하기엔 조금은 아쉽고 몇개의 바위를 넘어서 와야하는 곳이였는데요.
이곳의 물은 너어무 깨끗하고 우리만의 자그마한 단독 해변인것 같은 기분에 아주 행복했던 바닷가였답니다. 날씨가 참 좋을 어느날 로키네가 강원도 고성을 여행한다며 저희와 함께 가자는 이야기를 해서 바로 출발!
(결국 우리만 2박하고 로키네는 비온다고 텐트도 안치고 갔음) 삼포해변은 로키네랑 저희네랑 가끔 텐트치고 차박하고 캠핑할때 가는 곳인데 그쪽으로 이동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도 출발했는데 로키네 도착 안함.
그래서 우리끼리 탐험을 나갔는데요. 이렇게 멋진 강원도 고성의 어느 해변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사람들은 각자 어느 구역에서 신발을 벗어놓고 실컷 모래놀이를 하거나 물놀이를 하는 등 너무 편안하게 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바위 건너 왔더니만 여기는 더 천국이네?
우리 밖에 없는데 물도 너무 깨끗하고 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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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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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고성바다
원문 링크 : 강원도 고성 어느 바닷가 여긴 우리만 알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