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에서 바다수영하기 애견동반여행 이틀째 단풍이와 고성여행하는데, 아주 좋은 곳을 발견했다며 남편이랑 좋아했어요. 남편은 오랜만에 수영을 하게 해주겠다며 (나무 아프고선 수영장 한번도 못갔어서) 바다에 단풍이를 안고 들어가더라구요?
이곳이 잔잔한 해변가가 아주 딱 좋고, 바다수영을 그리 즐기지 않는 강아지이기에 단풍이가 놀기에도 적당한 깊이였어요. 강아지가 바다 수영을 할때에는 어쩔수 없이 짠기가 입안으로 들어가게 되다보니 신선한 물을 듬뿍 챙겨서 다녀요.
물론 수영 뿐만 아니라 바닷가에서 노는 모든 행동을 할때 최소 500미리의 물 한통 차에도 여유분의 물은 챙겨둡니다. 확실히 수영을 하면 물을 더 마시려고 하거든요.
단풍이는 수영을 곧잘 하는 아이인데, 몇년동안 하지 않고 데리고 가지도 않았더니 바다도 어느정도까지만 딱 들어가고 수영을 하려고 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이 모시고 들어가느라 남편이랑 단풍이 둘다 다 젖음.
그래도 날씨가 아주 좋았던 날이라 수영하기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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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바다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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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고성애견동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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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원도 고성 애견동반여행 강아지 바다수영 수분섭취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