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열살이지만 청춘입니다.

 열살이지만 청춘입니다.

강아지도 100세 견생이었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60세만 되도 청춘이라며 에이, 환갑이면 청춘이지!

이러는데 우리 강아지들은 열살이면 노심초사 하는게 참 속상한 그런 요즘입니다. 여기저기서 아프다는 친구들 이야기도 많이 들리고 먹거리도 뭐도 안심할 수가 없는 요즘이라 너무 걱정이 많아요.

강아지 열살이면 대략 환갑. 더군다나 단풍이는 중형견이기 때문에 대략 환갑인것 같아요.

단풍이 엄마가 추정나이 15살에 단풍이를 낳았는데 단풍이 엄마는 그때까지도 엄청 잘 뛰어다니고 건강했거든요. 그래서 막연하게 강아지들은 15살 넘어서까지 잘 사는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병원을 너무 가까이 한 탓인지 환경이 많이 바뀌어서 그런지 아픈 아이들이 많이 생기고 사람의 수명은 100세 시대인데 강아지들은 아프면서 버티는 비율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우리 강아지도 100세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알면 병이지만 모르면 병도 아니다.

라는 이야기를 한번씩 생각해...

# 강단풍 # 강아지도100세시대왔으면 # 청춘은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