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강아지 산책을 네번 규칙적으로 하는 시간 그러면서 단풍이랑 이야기도 많이 하고 저도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단풍이는 뭐.
저는 실외배변을 하는 강아지와 함께 살아요. 예전부터 실외배변을 했고 지금껏 하고 있어요.
두마리가 있었고 한마리는 지금 하늘나라에서 산책을 원없이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단풍이와 산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별내로 이사온지 5년 별내에 살면서 나무와 함께 살때 동네주민들한테 많이 들은 말이 있었어요.
어딜가도 제가 유모차를 끌고 돌아다닌다고요. 그때는 하루에 산책을 7-8번씩 하고 집까지 걸어가고 하다보니 동네 어디를 다녀도 제가 유모차에 개 두마리를 데리고 끌고 다니고 있었다고 해요.
(지금은 다 지난 이야기지만) 그때는 그때 나름대로 산책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던 이유가 있었고 지금은 실외배변을 하는 강아지를 반려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에 규칙적으로 4번은 산책을 나가고 있습니다. 하루에 4번은 고정이고 추가가 될 수도 있어요.
(배가...
원문 링크 : 강아지 산책 생각 많은 개엄마와 생각하기 싫은 강단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