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강아지 산책하기 좋은 카페거리 밤에도 조명 덕분에 예쁘고 위험하지 않게 산책할 수 있어요. 단풍이가 좋아하는 별내 카페거리에 오랜만에 밤 산책을 나왔어요.
주말에 카페 갔다가 집에 들어가기전에, 추우니까 애초에 산책을 하고 가버리자! 하는 마음에 들렀거든요.
별내 카페거리는 말그대로 카페들이 즐비하고 있는 곳인데 산책로가 함께 있고 용암천인가 무슨 하천이 있어서 강아지들 산책을 하기에도 좋아요. 주말이면 차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주차가 늘 헬이고요.
단순히 산책만 할거라면 버거킹 근처에 주차하고 작은 횡단보도 하나 건너요. 별내 카페거리에서 가장 유명한게 어쩌면 빵에갸또가 아닐까 싶어요.
프랑스인이 운영하는 빵집인데 빵이 진짜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라 늘 사람이 많은 곳이기도 해요. 요즘 별내 카페거리의 카페들이 많이 폐업을 하는데도 빵에갸또는 늘 인기!
그래서 그런가, 단풍이도 별내에 강아지 산책하러 나오면 꼭 여기부터 와서 냄새를 꼼꼼하게 맡아요. 별내 카페거리에는 밤 늦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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