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투스 강아지 티셔츠 가볍게 입히기 좋은 실내복 얇고 잘 늘어나서 편하게 입혀요. 단풍이는 겨울에만 옷을 입는 댕댕이라 옷이 많지는 않지만, 추위를 또 많이 타는터라 두꺼운 외투부터 패딩, 니트, 티셔츠 등 종류는 몇개씩 구비해두고 있는것 같아요.
그 중에서 이너티로 잘 입히는게 골지티랑 투스투스 강아지 티셔츠 인데요. 오늘은 투스투스 티셔츠 리뷰를 해보려구요!
하나 사두면 활용도도 좋은데다가 패딩안에 얇은 이너처럼 입히기도 좋은데 잘 늘어나고 세탁하면 후딱 말라서 그냥 휘뚜루마뚜루 입히기 좋아요. 출근할때는 아침일찍 나오기 때문에 겨울에는 대부분 두꺼운 옷을 입히는데요.
바람이 너무 쌩쌩인 날에는 이너+패딩 이렇게 입혀서 출퇴근을 해요. 패딩도 입히는데 안에 너무 두꺼운 옷까지 입히면 산책할때 동작이 굼뜨기 때문에 패딩을 입을때는 안에 얇은 이너를 주로 입히는데 그럴때 투스투스 티셔츠를 입어요!
단풍이는 투스투스 강아지 티셔츠를 실내복으로도 입고 산책복으로도 입고 그냥 휘뚜루마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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