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애견동반 회사 함께 출근하기! 다시 전쟁 시작 강아지와 다시 회사 동반 출근을 시작했어요.
단풍이랑 저랑은 애견동반 회사를 다니며 동반 출근을 하고 있어요. 지금 다니는 회사도 1년이 넘었네요 벌써.
강아지와 함께 회사를 다니는건 감사하지만 여름이랑 겨울에는 강아지에게도 미안하고 노령인 단풍이에게는 더더욱 미안해서 친정엄마가 와주셔서 겨울 여름은 많이 봐주시고 저혼자 출근을 하기도 해요. 근데 엄마가 내려가셔서 한 3주만의 강단풍이랑 동반 출근을 했네요.
다시 루틴이 될려면 며칠은 꽤나 피곤할듯. 혼자 설렁설렁 회사에 차끌고 다니다가 애견동반으로 출근을 한다고 하면 갑자기 준비물이 엄청 많아져서 마음이 엄청 불안해지고 바빠져요.
특히 단풍이 먹을거, 입을거, 회사에서 쓸거 미리 다 챙겨야하고 마실 물 까지 넉넉히 영양제나 보조제도 잘 챙겨야해요. 그러다보니 자기전에 준비물 싹 챙기는게 습관이고 아침엔 평소보다 2~30분 일찍 일어나서 잘 챙겨야해요.
강아지와 함께 출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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