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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강단풍 일상 카페다니고 식당 가는 백수의 삶, 연휴

 강아지 강단풍 일상 카페다니고 식당 가는 백수의 삶, 연휴

강아지 강단풍 일상 카페 다니고 식당가는 백수의 삶 백수의 완벽한 삶 같았던 강단풍의 연휴 우리는 연휴동안 누구보다 백수같이 흥청이 망청이처럼 지냈다. 아침에 산책갔다가 와서 집에서 밥을 먹고 대충 낮잠을 자거나 빨래를 한번 하고!

홍금보 드라마를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다가 잠들어버렸다. 실컷 자다가 배고프면 일어나서 오늘 저녁은 뭐먹을까?

이거 먹을까 싶어서 기웃기웃 거리면서 나가서 외식하고 낮잠까지 잤으니 밤에 잠도 안오겠다 카페한번 가자! 산책 할 겸!

이러면서 카페가는 삶을 연휴 내내 보냈다. 이날도 그런 백수의 삶 중에 하루 단풍이는 3월 8일 재검을 간다.

그날은 긴 주삿바늘을 방광에 찔러넣고 검사를 해야하는데 강아지도 고통이 있을거고 하기 불편한, 싫은 그런 검사를 해야한다. 그래서 이번 연휴에는 재활예약도 하지 않고 병원예약도 없는 그런 백수의 삶을 맘껏 즐기게 해주었다.

(물론 우리도 강아지 병원 안가니까 행복) 강아지가 나이가 들어가니 병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