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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아지 수영 명소 판포포구 간조 때는 패스 미끄러움

 제주 강아지 수영 명소 판포포구 간조 때는 패스 미끄러움

제주 강아지 수영하기 좋은 명소 판포포구 만조일때는 추천할지 모르지만 간조일때는 무조건 피하세요. 강아지도 사람도 너무 미끄러워서 다칠수 있을듯 제주에 와서 이웃 요미네가 한번씩 가는 판포포구는 꼭 한번 가봐야겠다 싶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았어서 원래 수영까지는 생각 안했는데 강아지 수영 명소에 왔는데 안해볼 수는 없어서 들어갔다 왔거든요? 그래서 후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판포포구는 제주도에서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명소 같은 곳인데요. 당연히 강아지 수영도 가능하다고 해서 저희도 부랴부랴 짐싸서 다녀왔는데 하필이면 간조인거 있죠?

간조에서 물이 차는 시간대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닥도 흙탕물인데다가 바닥에 돌들이 밟혀 넘어지면 다칠것 같았고 단풍이가 서있을 수 있을 정도의 깊이라서 간조일때는 무조건 피하는게 상책이라는걸 배운 수영이기도 해요. 교훈 하나 얻었으니 우리도 제주 판포포구를 즐겨보기로 합니다.

분명히 사진을 보면 파란색 물이 가득 제주 특유의 물색깔에 기분이 덩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