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지적직 공무원 전망 스펙 쌓아 취업까지 ? 잘 지내고 계셨죠 !!
공시생들의 성지라는 노량진도 과거와 사뭇 다르다는 이야기를 흔히 접하게 됐습니다. 전형적인 구식 문화, 폭주하는 업무량에 비해 오르지 않는 수당 등, 이제 사회 진출을 시작한 세대들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환경이기에 관심도 점차 옅어지는 중이랍니다.
그러나 현실과 이상은 다른 법입니다. 앞에 언급됐던 단점에서 완벽하게 벗어난 회사가 세상에 얼마나 있나요?
정말 별난 곳이 아니라면, 이제 갓 입사한 사람의 입장은 다름이 없습니다. 환경을 마냥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균형을 갖춘 시각으로 다시 분석해 봅시다. 소위 워너비라는 건 오래갈 수 없지만, 공무원의 안정성은 아주 먼 미래까지 보장됩니다.
새로운 자리에 무사히 앉은 공무원같이 마음의 짐이 덜한 직장인을 찾기란 어렵죠. 타인이 정해줄 수 없는 것이 바로 나의 진로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직업 가운데 공무원도 분명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공무원이 되겠다고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