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10일 국제 신용평가사 TOP 3 안에 드는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 유지하고 전망만 하향 조정했습니다. 신용등급을 떨어트린 것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라는 부분도 있고, 한편으로 시장의 불안정한 부분을 부각시켜 준게 아닐까 하는데요.
올해 계속 나왔던 말은 정부 지출은 늘어나고, 부채는 값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야당이 지적했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쌓이고 있는 미국, 경제는 계속 튼튼할까요?
2023년 신용 등급 이슈 Pitch 3대 신용평가사에 속하는 피치는 8월 1일 미국 신용등급 AAA에서 AA+로 낮췄습니다. 이번 이슈와 다른 점은 전망을 내세우지 않고 바로 강등을 했다는 부분입니다.
이 당시 미국 재무 장관 재닛 옐런은 강하게 반대를 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정을 했습니다. 이제 남은 신용평가사는 S&P(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스탠스만 남은 상황입니다.
S&P는 2011년 AAA → AA+ 하향 조정 이후 아직까지 상향이나 하향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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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 증시 하락장 예고, 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