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서 맞이한 혼자만의 저녁 아내와 1주년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넘어왔다. 도착하니 오후 5시가 되서 캡슐호텔에 짐을 후다닥 던져두고 시부야로 넘어왔다.
혼자 여행은 처음이라.. 그것도 국내도 아니고 해외에서 혼자 여행을 처음해보는 순간!!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돌아가서도 이날을 곱씹으며 좋아할까 고민을 했다. 시부야 혼자 여행 계획(저녁 타임) 혼자 처음 가보는 시부야에 어떻게 해야할지 미리 알아아보고왔던터라 가장 큰 맥락은 1.
일본에서 먹어보는 스시 & 맥주 (스시노미도리) 2. 도쿄 시부야에서 즐기는 현지인 술집 (타치노미 후지야) 2.
LP Bar 가서 술 한잔 하기였다. (grandfather’s) 그 중에서 이 글에서는 1번, 시부야 스시 맛집 스시노미도리 시부야점 혼밥 후기를 집중적으로 적어보려고 한다. 1.
스시노미도리 시부야점(저녁 식사) 스시노미도리 시부야점 일본 150-0043 Tokyo, Shibuya, Dōgenzaka, 1-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