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벨베데레 궁전, 성 슈테판 대성당, 빈 국립 오페라하우스) : 우리는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지나 오스트리아 빈으로 향했다. 오스트리아에는 우리는 정말 많은 걸 보았다.
웨하스의 원조 매너 과자, 유명한 초콜릿 케익, 스와로브스키 본점에서 대량 쇼핑 등 너무나 돈을 많이 썼다. 매너, 초콜릿 케익, 스와로브스키의 사진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우선 벨베데레 궁전, 성 슈테판 대성당, 빈 국립 오페라하우 사진을 올리기로 했다.
벨베데레 궁전은 정말 유명한 궁전이다. 그 이유는 바로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이 소장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 키스라는 작품도 있고 클림트 작품을 가장 많이 보관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성 슈테판 대성당도 굉장히 의미있는 곳이다.
이곳은 모차르트의 결혼식과 장례식을 거행한 성당이며 고딕 건축물 양식 중 가장 오래된 성당이기도 하다. 아마 오스트리아의 가톨릭 문화는 이곳에서 시작된 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 사진은 오스트리아 빈 국립 오페라하우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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