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아티아(두브로브니크 전경, 성벽투어, 스르지산 케이블카) : 크로아티아는 생소할 수 있지만 아마 두브로브니크는 생소하지 않을 것 같다. 그 이유는 바로 이승기와 중견여배우들의 여행 에피소드를 다룬 꽃보다 누나의 촬영지이자 여행지였기 때문이다.
그 성벽투어하고 온 동네가 주황색 기와와 지붕으로 깔맞춤한 한 크리아티아 두브로브니크다. 우리도 동유럽을 여행하고 마무리하고 다시 한국으로 갈 수 있었으나 마지막에는 유럽의 대표 휴양지에서 여행의 마무리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는 10박13일이라는 빠듯한 일정속에 마지막 3일은 두브로브니크에 할애했다. 두브로브니크는 공항에서 숙소까지 찾아가는게 굉장히 어렵다.
그 이유는 집이 다 똑같이 생겼고 옛날집이 다닥다닥 붙어있기때문에 다 그집이 그집인 것 같다. 그래서 우리도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숙소까지 달려갔다.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는 정말 아름답다. 어디에서 어떤 방향을 봐도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이며 똑같은 지붕색으로 깔맞춤한 두브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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