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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아웃 인투 더 그린

 화이트아웃 인투 더 그린

화이트아웃 인투 더 그린 : 예비신랑 동료님이랑 소보양본가에서 밥을 먹고 바로 맞은편 걸으면 1분 뛰면 1초 카페 화이트아웃 인투 더 그린을 방문했다. 아침 일찍인데도 카페 오픈한 곳이 있어서 다행이다.

화이트아웃 인투 더 그린은 플라워카페인 것 같다. 식물 화분도 팔고 음료 커피도 판다.

아주 다판다 카페인 것 같다. 근데 카페에 진심인디 더치커피도 종류가 3가지나 있고 그냥 아메리카노도 있다.

원두종류만 거의 4가지 종류가 된다. 꽃보다 커피가 주력인 화이트아웃 인투 더 그린이다.

카페이름이 상당히 길다. 화이트아웃 인투 더 그린 무슨 뜻이 궁금해진다.

아침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커피 배달주문은 있는지 오토바이 배달원들이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했다. 화이트아웃 인투 더 그린은 야외 테라스 테이블도 있어 날씨 좋은 날 매연냄새 맡으면서 밖에서 차 한잔 마시기에도 참 좋다.

날 좋은 날 밖에서 커피한잔이라 기분은 좋을 것 같다. 기분 좋은 대신 매연을 마셔야되는 하는 단점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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