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의원 : 옛날 직원이 다쳐서 갔다 온 병원을 포스팅 해보고 싶다. 녹십자의원은 미원면에 몇 안되는 의원급 중 하나다.
시골에서 의원은 존재는 정말 중요하다. 이날 직원이 다쳐서 녹십자의원을 다녀왔다.
녹십자의원 내부는 생각보다 컸다. 물리치료실도 있고 직원들도 5명정도 되는 다름 큰 시골의 의원이었다.
코로나19가 한창인 시절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도 하고 코로나19 검사도 했던 모양이다. 녹십자의원안에 딱 들어가보니 이런 느낌이었다.
낭만닥터 김사부의 촬영지 같았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를 한다면 아마 이곳 미원면 녹십자의원에서 촬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시골의원이라서 그런지 의사도 간호사들도 참 친절했던 걸로 기억된다. 의료 사랑방 같은 느낌의 의원이었던 것 같다.
녹십자의원에서 치료를 받던 직원도 참 만족했던 병원이었다. 물리치료실도 있고 물리치료사 선생님도 계셨다.
시골의 정겨운 의원을 포스팅하니 내 마음이 정겨워진다. #녹십자의원 #녹십자 #적십자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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