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몽 : 원래는 대전광역시 칵테일바로 대흥동 인더레인을 가려다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선화동 화몽을 다녀왔다. 정말 오랜만에 칵테일바를 방문한 지 뭐가 맛있는지도 다 까먹었다.
동료와 함께 칵테일바까지 올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그것도 남자동료라니, 으아아아아 정말 징그럽다. 여하튼 선화동 화몽은 2층에 위치한 칵테일바로 테이블은 한 7개정도 있었다.
손님은 많았다. 손님들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나쵸를 시켜서 안주로 삼았다. 시즈닝이 2가지 종류로 밤꽃향도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달콤한 향도 나고 고구마향도 나는 것 같은 오만가지 향과 맛이 났다.
그리고 기존의 나쵸는 살짝 두꺼운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여기 선화동 화몽의 나쵸는 정말 얇았다. 나는 맛집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때 다음에 재방문 의향이 있는지가 제일 1순위인데 이곳 선화동 화몽은 다음에도 방문할 의향이 있다.
고로 괜찮은 곳이다. #화몽 #나쵸 #칵테일 #전태일 #곽태일 #칵테일바 #대전칵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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