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파이어를 꿈꾼다. 그래서 해가 바뀔때마다 생각한다.
내년엔 파이어 할 수 있겠지?? 이렇게 말하면 금방이라도 파이어 할 수 있는 준비된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겠으나 이제 시작인 파이어 준비생??
정도로 보면 될것같다. 잠시 멀리했던 블로그를 파이어와 관련된 이야기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그 시작은 작년부터 모으고 있는 배당주에 대한 얘기다. 어제 XYLD 배당금이 들어왔다.
세금 감안하면 10만원 정도 되는 것 같다. 얼마전부턴 환율은 잘 생각안하고 있다.
어차피 배당금 들어오면 다시 배당주든 머든 매수하는데 쓴다. XYLD 차트인데...
고배당 중에선 나쁘지 않다고 판단했다.. (내가 사 모으기 전 기준으로...)
배당주 처음 시작하면서 종목 선정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 XYLD도 많은 고민 중에 선택한 종목이고..
당시 종목 선정 기준은 이랬다. 무조건 고배당일것, 될 수 있음 월배당일것, 될 수 있음 주가가 우하향 하지 않는 것, 아님 유지라도 하는 것(근데 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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