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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살살녹는 부드러운 갈비 '훔친갈비 충주점'

 입에서 살살녹는 부드러운 갈비 '훔친갈비 충주점'

충주 자취방 짐을 빼러 갔다가 훔친갈비에서 엄마랑 점심 먹고 왔어요 충주에서 먹는 마지막 음식인가..ㅠ 골프장이 옆에 있어서 그런지 주차장이 넓~~어서 좋았어요 가게 내부도 넓어서 단체도 ok! 훔친갈비 메뉴판이에요!

저는 돼지왕갈비 2인분 + 공깃밥2 + 된장찌개 먹었어요!! 양은 적당히 배부른 정도!

냉면도 먹고싶었는데 추워서 참았어요 ㅋㅋㅋ 두덩어리가 크 게 나오고 반찬 가짓수만 9개 !! 소스는 매운맛, 안매운맛 두가지로 저는 매운맛이 너무 매워서 안매운소스만 먹었어요~ 고기가 너~~~무 부드러웠어요.

양념맛은 제가 자극적인 걸 좋아해서 그런지 제입맛에는 조금 약하더라구요 너무 부드러워서 어르신분들, 아이들이 먹기에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엄마도 드시면서 고기가 너무 부드럽다구ㅎㅎ 하나 불편했던 거는 배기통이 너무 낮게있어서 굽기가 불편했어요ㅠ 설마 저거 조절할수 있는건데 저만 못한건가여..?

그런거라면 마무리로 공깃밥 시켜서 된장국이랑 먹고왔어요ㅎ 2인분에 공깃밥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