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가본 떡카페 디저트로 떡종류가 있어요 외부에서 볼때는 작은듯했는데 내부는 나름 좁진 않았어요 여자분 둘이서 하시는데 친절하진 않아요 디저트가 아기자기 넘 이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였어요, 너무 소량이라 맛을 모를정도,,, 컵이 특이하네요,, 외부에 주차공간도 몇개 있어요 오픈 10시 닫힘 21시 카페 내부 입구 나름 소품으로 이뿌게 꾸며져 있어요 지하는 자리 없어요 차 가격이 엄청 쎄요 잎차가 6000원 잎차 마실때만 1만원으로 먹을 수 있는 다과세트 좌식도 있어요, 추워서인지 앉기 싫어요,,, 좌식 자리 빼고는 요기에 앉는 자리밖에 없어서 ,,마땅히 앉을 자리가 없어요,,내부는 넓은편인데 활용도가 떨어지네요 선물셋트 진열되어 있어요 물은 많이 제공 되어요,,, 총평 한번정도 가볼만한 하다,,떡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볼만 하겠죠? 푸짐한 맛을 기대는 못해도 너무 이뻐요 떡 디저트가,, 내돈내산으로 주관적인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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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과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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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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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떡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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