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나스닥 폭락은 소프트뱅크의 대규모 콜옵션 매입 때문인지 알아봅시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가 $4B(4.5조원)를 미국 기술주의 콜옵션에 투자했고, 가격이 올라간 콜옵션 일부는 매도했다고 하네요. 이러한 콜옵션 대규모 매입이 최근 나스닥 펌핑을 주도했다고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왜 그렇게 주장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콜옵션은 1) 정해진 기간 동안 2) 옵션을 매도한 딜러(ex. 은행)로부터 3) 정해진 가격에 4) 특정 주식을 살 수 있는 5) 권리 를 뜻합니다.
의무가 아니기에 행사해서 주식을 정해진 가격에 살수도 있고, 행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기까지 행사하지 않으면 그냥 콜옵션이 사라지는 거죠.
출처 : barchart.com 위 그림은 애플의 콜옵션인데요. 1번 상자에서 해당 옵션에 남은 만기일을 고를 수 있고 (그림상 만기일은 10월 30일. 즉, 50일 잔여), 2번은 행사가(내가 살 수 있는 애플 1주당 가격), 3번이 딜러가 사는 가격(즉,...
#
9월
#
하락
#
콜옵션
#
주식
#
주가하락
#
시황
#
소프트뱅크
#
로빈후드
#
나스닥폭락
#
나스닥
#
해외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