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발전소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로 물을 끓여서 증기를 만들고, 그 수증기로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한다 원자력발전소도 똑같다. 단, 물을 핵분열의 열로 끓인다 핵분열에는 우라늄을 사용한다 참고로, 핵분열에 사용 가능한 우라늄은 U235으로 전 세계 우라늄의 1% 정도다 전체적인 원자력 발전의 밸류체인은 크게, 삼정 KPMG 경제연구원 우라늄 채굴 - 우라늄 농축 - 개발 - 건설 - 운영 - 해체 로 나뉜다 개발은 노형(원자로의 '로' + 형태 '형')에 대한 설계 개발을 뜻하는데, kfpa 원자로는 이런 컨셉으로 생겼다 특히 대형 원전의 건설 및 운영에 있어서는 인허가 5~10년, 건설 5~10년, 운영 80년, 해체 10년 으로 흔히 100년 사업으로 불린다 (한국 원자력 관련주에 대해서 상세히 알고 싶으면 구글에서 '원자력 밸류체인 재건과 한국 원자력의 수혜'를 검색하셔서 대신증권 리포트를 보시면 된다) 우라늄 채굴(mining)과 농축(enrichment) 위주로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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