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엄띄엄 쓰고 미룬 일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세차 쏴아아 엄마표 계란장조림 둥이랑 나랑 환호하는 반찬이다 잠시 출장나왔는데 하늘이 맑아서 핸드폰 꺼내기 애니메이션 같다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단출한 제사 상차림 시부모님 그릭요거트 사서 맛 보여드리기 너무 되고 하나도 달지 않은 요거트라고 하셨다 #데일리아이마스크 #스팀수면안대 어머님 불면증에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종류별로 구매 잘 주무셨을까 궁금하다 헿 한 번 써보라고 건네주신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 실물이 더 귀엽네 집에 우유가 있어 보만요거트메이커로 요거트 만들고 다음날 꾸덕메이커에 부어줬다 생각보다 더 탄탄했던 그물망 유청이 쪽 빠지길 기다리는 동안 설레고 난리 오랜만에 동생 내려와서 저녁 같이 먹기 동생: 저녁 뭐 먹지? 나: 나 먹고 싶은 거 있어!
동생: 뭐? 나: 니가 아는 식당!
동생: 내가 아는 식당이라고? 어디 어디?
ㅋㅋㅋ 언제 확장공사한 거지 넓고 깔끔하고 좋다아 오랜만에 먹어도 여전히 맛있는 #늘먹던거 #아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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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먹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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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코커트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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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코식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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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코누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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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코노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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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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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하나고무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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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하나고무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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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사태만두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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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수면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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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아이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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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아는식당혁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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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고무장갑
원문 링크 : 주간일기 3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