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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쓰는 일기 56번째_오퐁드부아스테이

 몰아쓰는 일기 56번째_오퐁드부아스테이

10.23-11.26 거의 월간일기 하루가 무너지면 행복이 들어올 틈이 없다 행복 혼자 나한테 걸어오는 거 아니고 나도 맞이하러 나가야 해 내가 나한테 행복을 줘야 한다 - 굿수진 깊은 숲속에 온 듯 곳곳에 자연과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 비 올 때 눈 올 때 잎이 무성할 때 단풍 들 때 꼭 다시 가보고 싶다 햇살이 들어오는 오퐁드부아티하우스에서 잊지 못할 웰컴티 노란 호박차는 쉼을 시작하기 참 좋았다 단풍이 많이 떨어져서 아쉬웠지만 나름대로 또 멋졌다 가까운 곳에서 누려본 여유 사과낙엽이 동동 떠 있는 걸 보면서 먹으니 더 좋군 하늘이 너무 예쁜 날 진짜 하늘만 바라보고 가고 싶었다 우아한 공간 시간이 많았으면 더 누리고 싶었던 곳 식재료로 처음 마주한 황태포로 황태미역국 끓여봄 물에 너무 담가서 맛이 다 빠진 건 안 비밀...ㅋㅋ 친구 추천 대구율하타임스퀘어술집 미도리 친절하고 안주가 진짜 다 맛있는 집 무조건 또 갈래 출처_네이버 영화 어느가족 포스터 꼬꼬무 대구경산연쇄방화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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